행복을 찾아서....
jwkim7012.egloos.com
Egloos | Log-in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알고싶어서
by 게임팩
카테고리
전체
행복의 목표
행복한 일
행복한 돈
행복한 하루
행복한 울타리
행복의 반대말
행복한 경제
행복한 운동
행복한자동차
행복한 선거
행복한 무비
행복한 디지털
행복한 토끼숙제
행복한 심리
미분류
이전블로그
more...
이글루링크
egloos PEOPLE
anniversary3
이규영 연예영화 블로그
게임 이야기
아키토르
최근 등록된 덧글
나는 분당중앙고등학교간..
by 전재현 at 05/02
위에는 분당에 있는 내..
by 조상윤 at 05/02
난아빠가자랑스러워
by 여인태 at 03/01
포토로그
Powered by egloos
rss

skin by 이글루스
300 제작노트

신화가 된 거대한 전투: 테르모필레 전투

BC 480년 7월 제3차 페르시아전쟁 때 테살리아 지방의 테르모필레 협곡에서 일어난 전투. 페르시아 전쟁에서 승패의 분수령이 되었고 이후 동서양 역사를 뒤바꿔 놓았으며 동서양의 구분에 대한 개념 또한 지금의 형태로 자리잡게 된 시초가 되었다. 테르모필레 협곡은 산과 바다 사이에 있는 좁은 길로 이곳에서 스파르타 왕 레오니다스는 300명의 스파르타 정예군과 테스피스인 700명을 이끌고 페르시아군의 남하를 저지하였다. 그러나 이 고장 출신의 내통자가 페르시아군에게 산을 넘는 샛길을 가르쳐 주어 수만이 몰려왔고 이에 최후의 스파르탄 300명의 정예부대만이 남아 페르시아군을 막았고 그 사이에 그리스 함대는 무사히 퇴각할 수 있었다. 이 전투로 레오니다스 왕을 비롯한 전원이 전사하였으나 후에 그리스의 국민적 영웅으로 추앙 받았다.


명예를 찬송한 전설의 스파르타 용사들
그래픽 노블의 전설 프랭크 밀러와 만나다

프랭크 밀러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300>은 역사상 가장 유명한 전투 중 하나인 테르모필레 전투를 통해 스파르타 전사들의 열정과 용기, 자유, 희생을 보여준다. 신비로움, 맹렬함, 천하무적 등으로 대변되는 스파르타는 역사상 가장 불가사의한 문화 중 하나이다. 절대로 퇴각하지도 항복하지도 않도록 교육받은 스파르타인은 완벽한 전사였고 모든 일상이 전쟁에만 초점을 맞춘 전투문화라는 점은 오직 그들에게만 적용되는 명예 체계를 만들었다. 전투를 위해 살고 죽은 스파르타인들은 창병을 네모꼴로 배치하는 진형인 방진을 사용해 뒤에 있는 동료를 방패로 지키면서 마치 한 몸처럼 싸웠고 승산이 없는 전투에 나갈지라도 언제나 자유를 위해 기꺼이 전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를 '아름다운 죽음'이라 명했다.

어린 시절 <300 스파르탄>이라는 영화를 보고 스파르타에 대해 알게 된 프랭크 밀러는 평생 이 이야기를 말하고 싶었고 결국 이를 그래픽 노블로 그려냈다. 『300』을 그리기 위해서 그는 테르모필레 협곡을 답사하고 『씬 시티』『다크 나이트 리턴즈』 등에서 보여줬던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접목시켰다. 그리고 이 책은 발간되자마자 수많은 마니아들을 양산해 냈고 베스트셀러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그에게 수많은 상을 안겨주었다.
프랭크 밀러는 기원전 480년 테르모필레 전투에서 일어난 실제 사건을 신화처럼 만들고 또한 신화를 실제처럼 현실로 끌어왔다. 마치 누군가가 전투현장에서 모든 것을 목격했다가 다시 그 장면을 고스란히 되풀이해 말해주는 것 같은 생생한 전개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열정적이며 초현실적이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재현해 낸 것이다.


스파르타를 찬양한 프랭크 밀러
프랭크 밀러를 사랑한 제작진을 만나다

5년 전, <300>을 처음 접한 제작진은 이 그래픽 노블을 영화화하지 않는 것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마침 다른 작업으로 만나게 된 잭 스나이더 감독에게 책을 건넸고 놀랍게도 잭 스나이더는 책을 읽는 순간, 전투 장면부터 인물들까지 모든 요소들을 정확히 꿰뚫어 보았다. 원작에 가장 적합한 감독을 찾은 제작진은 이제 프랭크 밀러를 설득하기에 나섰다. 처음의 거절에도 불구하고 끈질기게 자신을 설득하는 제작진에게 프랭크 밀러는 『300』의 영화화를 승낙할 수밖에 없었다.

이제 제작진은 현실적인 영화 제작의 전형을 피하는 대신 ‘스크린에서 살아 숨쉬는’ 영화를 만드는 방법을 찾아 나섰다. 그리고 이에 잭 스나이더가 직접 영화의 스토리보드 작업을 맡고 프랭크 밀러가 영화의 총 제작 지휘를 맡아 『300』의 영화화를 실현시켰다. 특히 잭 스나이더는 원작에 묘사되어 있는 모든 질감을 표현하기 위해 “크러쉬 기법”이라는 컬러 밸런스 조작법을 고안했다. 크러쉬 기법이란 특정 이미지가 가진 어두운 부분을 뭉개서 영화의 컨트래스트를 바꿔 색의 순도를 향상시키는 방법으로 영화 속의 모든 이미지는 이 과정을 거쳐 탄생했다. 이 크러쉬 기법으로 <300>은 기존 영화들과는 전혀 색다른 화면으로 완성되었다. 뿐만 아니라 제작진은 프랭크 밀러의 회화적 상상력만큼 시적 감성을 내포한 대사까지 보존해 영화에서는 시도하기 힘든 나레이터라는 역할을 등장시켰다.
이들의 이런 노력으로 정지된 사진 같은 화면이 아닌 프랭크 밀러가 창조해놓은 그래픽 노블의 세계로 관객들을 고스란히 데려다 놓는 영상의 새 장을 열었고, <300>은 경치, 전투, 액션, 건물 등에 상관없이 모든 장면이 마치 특수효과 같이 완성되었다.


전 인류의 표본으로 남을 스파르타인
명예와 용기, 열정, 피, 신뢰로 뭉친 그들

300명의 스파르타 군사들의 이야기는 전투 이상의 것을 말해주고 있다. 그들은 죽음을 통해 승리를 얻을 수 있음을 알고 있던 진정한 승리자였다.
‘승리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내 편도 죽일 내게 어떻게 대항할 수 있겠느냐?’
크세르크세스 황제의 물음에 레오니다스 왕은 이렇게 답한다.
‘난 내 편을 위해 죽을 수도 있다!’

적 앞에 무릎을 꿇기 보다는 전사하는 쪽을 택하는 명예롭고 용맹스러운 스파르타인 레오니다스 왕의 모습이 이를 증명한다. 이처럼 스파르타인은 명예와 의무, 충절을 중시하는 남성적인 힘으로 나라를 지켰지만 특이하게도 스파르타의 여인들의 역할은 남자들 못지 않았다. 일례로 레오니다스 왕 역시 부인 고르고 왕비의 내조로 나라를 다스렸고 왕비는 왕이 전략을 수립할 때마다 영감을 주었다. 스파르타인들의 이러한 시대를 넘나드는 평형적 세계관은 원작에서는 두드러지는 인물이 아니지만 영화에서는 매우 강한 인물로 표현되는 고르고 왕비를 통해 대변된다.

한편 페르시아 크세르크세스 황제의 묘사는 고정관념을 초월하는 영화의 세계관을 대변한다. 크세르크세스 황제는 사나운 동물과 마법사, 임모탈이라고 불리는 쓴 정예부대를 이끌고 스스로를 신이라고 칭할 정도로 끝없는 야망으로 가득 찬 사악한 인물이지만 황금 옥좌를 타고 다니며 부드럽고 매혹적인 목소리로 사람들을 매혹시킬 정도로 아름답게 등장한다. 이 역을 연기하게 된 로드리고 산토로는 스파르타인 역으로 잠정 결정이 나있었다가 그의 매력을 높이 산 잭 스나이더 감독 덕분에 역할이 바뀌게 되었다. 또한 영화 속에서 눈 여겨 볼 역은 <반지의 제왕>으로 익숙한 데이빗 웬햄이 연기한 스파르타의 전사 딜리오스. 전사인 동시에 만담가라는 특이한 위치 덕분에 이 역할은 극의 나레이터 역할을 이행하며 동시에 프랭크 밀러의 원작 속 대사를 차용할 수 있는 중요한 역할로 더욱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8주간의 강철훈련
실제 스파르타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배우들의 노력

영화에 출연하게 된 배우 전원들은 배역에 대한 지식을 쌓기 위해 스파르타 역사와 문화에 대한 조사하는 것은 물론 실제 스파르타 군사처럼 보이면서 동시에 촬영 때 필요한 혹독한 전투 장면에 대비한 체력훈련을 거쳐야만 했다. 훈련을 위해서 특수부대와 소방관, 낙화산 위생병, 산악인 등을 훈련시킨 전문 산악인과 베테랑 스턴트 지도자까지 초빙됐다.

제작 8주 전부터 혹독한 식이요법과 극한의 육체훈련을 병행했는데 마치 실제 군대처럼 복합적인 움직임과 들어올리기, 던지기 등 집중적인 훈련으로 전투 장면에 대비했다. 또한 맞춤 식이요법으로 몸무게를 줄이거나 혹은 늘려갔다. 훈련은 주요 배우들뿐만 아니라 로스앤젤러스,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에서 모인 스턴트 배우들 모두가 함께 했다. 천하무적 부대가 될 때까지 배우들은 훈련을 계속했고, 이 같은 지속적인 훈련과 연습으로 실제 촬영에서 배우들은 눈부신 움직임을 선보였다.

특히 진부한 전투 장면이나 움직임보다는 마치 발레처럼 보이면서 무술의 요소를 가미한 다양한 무술 기법이 결합된 군사 대형을 보여줄 수 있었다. 때문에 전투 장면을 촬영하는데 있어 다른 장면보다 시간이 더 걸리는 것이 보통이지만 <300>의 배우들은 움직임 하나 하나를 정교하게 연습으로 오히려 기존 경우보다 더욱 수월하게 촬영을 끝낼 수 있었다.


4개국 10개 특수효과 회사의 참여
스타일 가이드를 통한 완벽한 스파르타의 재현

현실적이기보다는 환상에 가까운 스파르타를 재현하기 위해 미술팀은 완전히 새로운 접근을 해야 했다. 특수효과를 이용한 배경은 물론 프랭크 밀러가 원작에서 보여준 비주얼한 면도 충실히 반영해야 했기 때문이다. 우선 감독이 만든 스토리보드를 출발점으로 3D작업 환경을 만들고 스파르타와 그리스 지형, 전투의 현장이었던 테르모필레에 대한 구상 작업에 착수했다. 지형 세트는 추상적이어서 카메라 앵글을 바꾸거나 소품을 더하는 식으로 다른 장면에 여러 번 활용했다. 이런 방식으로 레오니다스 왕의 300명의 군대가 그리스를 건너 행군하는 장면은 스파르타와 뜨거운 문, 크세르크세스 황제의 야영지 등 3개의 세트만으로 촬영할 수 있었다. 영화 속 유일한 야외촬영은 페르시아의 사자들이 카메라를 향해 달려오는 장면뿐이다.

모든 장면의 배경은 3D로 처리되었고 키 프레임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색이 입혀졌다. 특수효과를 이용한 장면이 1300장이나 되지만 기술적인 부분이 부족한 장면은 없었다. 모든 특수효과 장면은 프랭크 밀러가 원작에서 보여준 스타일과 미학을 반영하면서도 원작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상상력을 곳곳에 집어넣어야 했다. 거의 모든 세트와 장소가 특수효과처리 되었기 때문에 모든 팀은 디자인과 기술이 잘 결합되는지 확인해야 했다.
영화의 시각적 질을 높이는 일환으로 특수효과 팀은 불의 형상과 스파르타인의 망토, 상처, 무기, CG로 그린 피와 진짜 비교 등 영화에서 나타낼 수 있는 모든 것을 실험했다. 몇 달에 걸친 비교실험을 통해 의견 일치된 작업과 세부 사항은 ‘스타일 가이드’로 정리되었고 이 가이드는 4개국 10개의 특수효과 회사에 전달되어 완성되었다.


스파르타 vs. 페르시아
의상으로 드러난 양국의 대비

원작이 가진 선의 힘과 완고한 실루엣, 강렬한 착의감, 직물의 질감 등 의상 역시 원작의 모든 것을 살려냈다. 우선 디자인에 알맞은 원단을 찾아 전 세계를 누볐는데 질감이 아름답고 역동적으로 펄럭이는 스파르타 군사들의 망토에 쓰인 리넨은 러시아에서 찾아냈다. 이 천은 적합한 붉은 색이 될 때까지 여러 번의 염색을 거쳤다. 그러나 이에 그치지 않고 군인들이 전투에 나갔을 때부터 전투가 끝날 때까지 시간의 흐름을 표현하기 위해 촬영 중에도 거듭해서 바래고 찢어지도록 색을 빼고 다시 염색하여 색을 덧입히는 작업을 거쳤다. 이를 통해 완성된 점점 낡아 보이는 의상은 무너져 가기 시작하는 인물들의 삶을 상징하는 은유이기도 하다.

군사들은 의상을 통해 국적이 확연히 대비되는데, 스파르타 군사들은 붉은 빛의 의상을 입은 반면 페르시아군은 공작새 색, 이국적인 초록색과 파란 색, 금빛이 가미된 보라색 의상을 착용했다. 또한 그리스 전사의 갑옷은 그들의 잘 다져진 육체와 세련된 외향을 두드러지게 하는 반면 페르시아군은 이국풍의 의상으로 몸을 감싼다. 페르시아 군대의 의상은 아프리카와 이집트, 러시아, 아르메니아, 일본, 중국 등 여러 나라의 특징이 배어 있다.
특히 크세르크세스 황제의 정교한 의상은 원작을 바탕으로 직물이 아닌 전체가 금속으로 만들어져 그의 거만함을 내포한다. 이번 영화 의상 중 가장 복잡한 의상으로 18개의 서로 다른 종류의 보석으로 만들어졌고 아프리카와 중동의 구슬과 보석, 특별히 제작한 12개의 장신구가 사용되었다. 60명의 의상 팀은 무거운 가죽과 청동 제품, 깃털, 말총, 섬유 유리, 유연한 송진 등을 활용해 스파르타와 페르시아군의 갑옷과 장신구, 투구를 제작했는데 스파르타 군인 한 사람당 5벌의 망토가 제작되었고 레오니다스 왕의 자두 모양 투구는 17개가 제작되었다.
한편 분장팀은 크세르크세스 황제 진영의 에피알테스와 임모탈, 사형집행인 및 다양한 인물들의 외향과 레오니다스 왕의 젊은 모습, 심지어 말들의 얼굴과 스파르타군이 페르시아 군인의 시체를 쌓아 올려 만든 벽까지 만들어냈다.


영웅심과 희생정신의 고취
영혼을 울리는 거룩한 음악의 탄생

영화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음악은 <새벽의 저주>로 이미 잭 스나이더 감독과 함께 작업한 타일러 베이츠가 만들었다. 그는 감독의 요구에 따라 대형 오케스트라와 합창대를 이용한 웅장한 음악을 주로 이용해 스타르타 전사들의 영웅심과 희생을 관객들에게 감정적으로 고취시킬 강렬한 음악으로 만들어 냈다.
특히 <네티비티 스토리-위대한 탄생>을 포함해 여러 사운드트랙과 TV를 통해 알려진 이란 출신의 가수 아잠 알리의 영혼을 사로잡는 이국적인 목소리로 페르시아 군대에게 위협을 당하는 스파르타인들의 애절한 목소리를 표현했다.

영상뿐만 아니라 음악에서도 스파르타인의 자유의지에서 오는 영감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큰 과제였다. 가장 힘들었던 점은 끊임없이 바뀌는 풍경과 영화 전반에 흐르는 서사와 감정을 음악으로 통해 한데 얽는 작업이었다. 영화 제작, 촬영 등과 마찬가지로 음악에 있어서도 실험정신이 요구됐고 이를 유념한 음악은 영상에 힘을 실어주었고 영상과 음악을 뗄 수 없는 관계임을 다시금 확인 시켜주었다.
# by 게임팩 | 2007/03/21 17:27 | 행복한 무비 | 트랙백 | 덧글(0)
사이버 학생 과학발명품
http://www.koci.or.kr/index.asp
# by 게임팩 | 2007/03/21 11:32 | 행복한 토끼숙제 | 트랙백 | 덧글(0)
조선골프컬럼
http://www.chosun.com/feature/2001/golf/chy_new/list/chy_new-3.html

즐골프겜하세요....
# by 게임팩 | 2007/03/20 12:51 | 행복한 운동 | 트랙백 | 덧글(0)
클럽 팔 몸퉁이 함께 움직이는 샷 연습
[내추럴 골프] 클럽·팔·몸통이 함께 움직이는 샷 연습
벽 60cm쯤 떨어져 스윙… 클럽헤드가 벽 치면 안돼

관련특집
- 최혜영의 내추럴 골프

“팔과 손과 클럽의 움직임을 절제하라”고 한다. 큰 근육을 이용하여 파워를 내라는 말이다. 골프를 2~3년 이상 배웠다면 누구나 익히 잘 아는 내용이다. 그러나 실제 골프 스윙을 하면서는 그 내용이 몸에서 표현되지 않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아니, 무엇이 몸통을 이용한 스윙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해야 맞을 것이다. 많은 골퍼들은 자신의 손과 팔과 몸통이 한 묶음으로 연결되어 스윙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클럽만 몸통 주변으로 돌리면서 백스윙하고, 타깃 라인의 바깥쪽으로 다운스윙하는, 몸통과 팔과 클럽의 연결성이 전혀 없는 샷을 한다. 그 결과 몸 움직임 순서가 뒤죽박죽이 되고 타이밍이 맞지 않는다. 그래서 일정한 샷을 구사하기 힘들다.

연습장에서 골프 볼을 100개 이상 연속적으로 치면 아무리 팔과 클럽이 몸통에서 벗어나는 연결성 없는 스윙을 해도, 그 나름의 타이밍이 생겨 볼이 잘 맞는 것처럼 생각된다. 그러나 실제 골프 코스에 가서 치는 볼은 잘해야 40~65개. 연습장에서 가졌던 타이밍이 나오기 쉽지 않다. 거의 모든 샷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우연히 1~2개의 ‘힘 없이 잘 맞은’ 샷을 제외하고는 견고한(solid) 샷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다.

그래서 이제 쉽고도 간단하게 클럽과 팔과 몸통이 함께 움직이는 샷을 하는 연습법을 소개한다. 벽을 등지고 발뒤꿈치를 벽에서 약 60㎝ 띄운 뒤 어드레스하고 클럽을 휘두른다. 손목을 코킹해 클럽이 들어올려지며 왼쪽 어깨 턴으로 백스윙 톱에 이른다. 다운스윙은 두 팔이 타깃 라인의 안쪽에서 내려와 몸통과 함께 로테이션되게 하고, 오른쪽 어깨를 돌려 피니시한다. 스윙을 하는 동안 내내 클럽헤드가 벽을 치는 일이 없어야 한다. 그래야 클럽과 팔과 몸통이 함께 연결된 스윙을 한 것이다.

만일 백스윙 때 클럽헤드가 벽을 친다면 팔과 클럽이 몸통 주변을 돌며 몸통 바깥으로 나가는, 즉 스윙 플레인이 너무 플래트한 경우이다. 다운스윙을 시작할 때 클럽헤드가 벽을 치면 클럽과 팔이 몸통의 턴에 따라오지 못하는, 스윙패스가 너무 인사이드에서 아웃사이드로 스윙된 경우다. 임팩트를 지나며 왼팔이 몸통 뒤로 잡아당겨지는 사람(슬라이스 샷, 생크 샷 유발)은 팔뒤꿈치로 벽을 칠 것이다. 피니시 자세에서는 클럽 헤드가 다시 벽을 치게 될 것이다.

(최혜영·미국LPGA클래스A티칭프로 www.choigolf.com)

# by 게임팩 | 2007/03/18 23:57 | 행복한 운동 | 트랙백 | 덧글(0)
금융지주회사 리딩뱅크
§ 금융지주회사
지주회사가 모기업이 되어, 은행·증권·보험·카드 등 영역별 금융기관들을 자회사 혹은 손자회사로 두는 형태, 지주회사는 영업은 하지않는 일종의 페이퍼컴퍼니로서, 개별 자회사들을 아우리는 종합적·포괄적 금융서비스 전략 수립
- 국내 빅4 은행 : 국민, 우리, 신한, 하나 (국민은행을 제외하고 모두 지주회사 체제를 갖춤)

§ 리딩뱅크 (leading bank) : 시장을 선도하는 은행
- 리딩뱅크로 인정받기 위한 조건들
① 우량은행 : BIS자기자본비율, 총자산수익률(ROA), 무수익여신비율 같은 재무건전성이 선진국 은행수준에 근접해야 한다.
② 큰 규모 : 자산규모, 이익규모, 점포네트워크 등 시장을 선도할 정도의 규모
③ 가격(금리) 선도력 : 시장의 금리흐름을 주도, 시장금리가 상승할 때 이것이 일시적 자급수급 불균형인지, 큰 물줄기가 바뀐 것인지의 상황을 정확히 간파한다는 것. 선진국에선 리딩뱅크가 중앙은행의 금리정책방향을 시장에 전달하는 메신저 혹은 정책파트너의 역할을 수행함.

《2040 경제학 스트레칭, 이성철》

# by 게임팩 | 2007/03/16 12:37 | 행복한 돈 | 트랙백 | 덧글(0)
환율에 영향을 주는것

+ 환율에 영향을 주는 것 : 국제수지, 기축통화, 주가, 선물환, 시장개입

① 국제수지
⑴ 경상수지 : 외국과 상품, 서비스를 사고 팔면서 그 대가로 돈을 주고 받은 것
                    무역수지(수출입 차액을 나타내는 상품수지)가 대표적
⑵ 자본수지 : 상품, 서비스없이 그냥 돈만 들어오고 나간 내역

+ 국제수지 흑자 → 달러공급 증가 → 원화가치 상승 = 환율 하락(절하) → 수출 호재 → 무역흑자, 경기부양, 물가상승
+ 국제수지 적자 → 달러공급 감소 → 원화가치 하락 = 환율 상승(절상) → 수입 호재 →

§ 서울외환시장 : 원화, 달러화를 사고파는 시장
해외에서 유입된 달러가 국내에서 통용되려면 서울외환시장에서 원화로 교환되어야 한다.
환율은 외환시장의 수급에 의해 결정된다. 달러공급의 증감에 따라 원하가치 상승, 하락한다.
이 같은 수요공급을 결정하는 가장 기본적 요소는 국제수지!

② 기축통화 : 달러화, 엔화, 유로화
세계 외환시장의 흐름은 이들 기축통화간 환율에 의해 결정된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통화들은 달러화에 대해 비슷한 방향으로 움직인다.

+ 엔화가치 상승 등 → 달러화 약세 → 원화가치 상승
+ 엔화가치 하락 등 → 달러화 강세 → 원화가치 하락

§ 원화와 엔화의 동조화(coupling)
달러화 약세가 되면 원화, 엔화 모두 강세를 띠고, 달러화가 강해지면 원화, 엔화 모두 약세로 전환되는 현상 : 매번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탈동조화(de-coupling)

③ 주가
우리나라는 주식시장 자체가 외국인 손에 장악된 탓에 외국인이 주식을 팔면 주가 전체가 흔들린다.

+ 외국인 주식 매입 → 주가상승 → 환율하락, 금리 하락 (트리플 강세)
+ 외국인 주식 매도 → 주가하락 → 환율상승, 금리 상승 (트리플 약세)

트리플(triple) 강세 : 주식값, 원화값, 채권값 강세 = 주가 상승, 환율 하락, 금리 하락
트리플(triple) 약세 : 주식값, 원화값, 채권값 약세 = 주가 하락, 환율 상승, 금리 상승

§ 미국의 경우, 주가보다는 금리가 환율에 더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FRB금리인상 → 국내외 자본의 국채 매입 → 주가하락 → 달러화 강세
FRB금리인하 → 국내외 자본의 국채 매도 → 주가상승 → 달러화 약세

④ 선물환
외환거래자들의 환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고안된 거래, 헤지거래(hedge)
미래의 특정시점 환율을 예상해 거래계약을 맺고, 그 시점이 되면 결제를 하는 것.
원화환율에 특히 영향을 주는 것은 NDF! 뉴욕 외환시장이 폐장되고 3~4시간후, 서울외환시장이 문을 열기 때문에, 뉴욕 NDF 환율은 국내 원달러환율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 뉴욕 NDF 환율종가는 서울 원달러 개장환율의 선행지표가 되기도 한다.

수출기업 A사는 미국 수입업체 B로부터, 1개월후 수출대금 100만달러를 받기로 되어있다. 달러당 1000원정도(100만달러×1000원=10억원)예상하였으나 환차손(손실)에 대비하여,  선물환시장에서 1개월후 100만달러를 달러당 1000원에 파는 선물환 매도계약을 체결했다. 한달후, 환율이 얼마가되든 A사는 약정한 달러당 1000원에 100만달러를 넘김으로써 10억원을 얻게될것이다. 물혼 환차익(이익)의 기회도 없어졌지만, 적어오 환율하락으로 인한 환차손 위험은 없어지게 된 것이다.

§ NDF(Non-Deliverable Forward) : 차액결제선물환
만기에 실제 원화와 달러화를 주고받는 것이 아니라, 계약한 환율과 만기때 현물환율(지정환율, 서울외환시장의 환율)의 차액만 주고받는 것
국내 A은행이 홍콩계 B증권사에게 계약환율은 달러당 1000원으로 1개월후 100만달러를 파는 NDF계약을 체결했을 경우,
- 현물환율 상승시, A→B사에게 차액 지급
1개월후 현물환율이 1100원이 되었다면, A사는 B사에 1억을 더 주어야함으로 손해 (100원×100만달러=100,000,000원), 손해(차액)본만큼을 B사에 지급 (100,000,000원÷1100원= 90909달러)
- 현물환율 하락시, B→A사에게 차액 지급
1개월후 현물환율이 900원이 되었다면, A사는 B사에 대해 1억을 덜 줌으로 이익 (100원×100만달러=100,000,000원), 이익(차액)본 만큼을 B사로부터 받게됨 (100,000,000원÷900원= 111111달러)

§ 포지션 : 외환시장참가들이 달러를 사고판 상태
- 매도초과포지션(숏포지션) : 달러들 사들인 것보다 판것이 많을 때
- 매입초과포지션(롱포지션) : 달러를 판것보다 사들인 것이 많을 때
환리스크를 줄이려면 매도나 매입 한쪽으로 너무 치우치지 않도록 포지션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국내은행이 외국인과 NDF매도계약을 체결하면 포지션은 매도초과가 된다. 은행은 환위험을 줄이기 위해 선물환 매도 초과분만큼 현물시장에서 달러를 매입함으로써, 선물-환율을 통틀어 포지션의 균형을 맞춘다. 현물시장에서 달러를 사들였으니 원달러환율은 그만큼 상승할 것이다.
하지만 NDF계약만기로 국내은행과 외국인간 차액정산이 마무리되면 선물환 매도초과포지션은 해소된다. 선물환 매도초과가 사라진만큼 은행은 포지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위험회피차원에서 사놓았던 현물환도 처분한다. 즉 NDF만기도래 물량(픽싱물량)만큼 현물환시장에선 달러를 팔아야하므로, 원달러환율은 하락압력을 받게된다. 픽싱물량이 많을수록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⑤ 시장개입
정부(한국은행)가 직접 달러를 팔거나 사들임으로써 환율의 움직임을 통제. 개입은 한국은행이 외환시장에 참여하는 국내외은행중 한곳을 에이전트로 은밀히 지정, 이를 통해 매수 또는 매도 주문을 던지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개입은 어디까지나 일시적 처방이다.
- 매도개입 : 환율을 떨어뜨리는 것이 목적, 환율이 급등할 때 보유달러를 팔면, 시장엔 달러물량이 늘어나 환율이 내려가게 된다. 외환보유액이 줄어들고, 달러를 처분한 만큼의 원화가 한국은행으로 환수되기 때문에, 통화긴축효과가 나타난다.
- 매수개입 : 환율을 끌어올리는 것이 목적, 환율이 급락할 때  달러를 사들임으써 환율을 끌어올린다. 달러화를 사들인만큼 원화가 풀리기 때문에 통화증발이 이어지고, 인플레방지를 위해 한국은행은 통안증권을 발행해 통화를 회수한다.

§ 환시채 (외한시장안정용 국고채)
정부가 외환시장 개입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하는 국채
우리나라의 시장개입은 기본적으로 한국은행의 본원통화, 즉 발권력으로 이뤄진다. 하지만 정부재정이 직접 나서 개입하기도 하는데, 환시채가 그러한 재정자금의 조달수단이다. 환시채 발행으로 조달된 돈은 외국환평형기금으로 관리되며, 환율급락시 한국은행 발권력과 별도로 시장에서 달러를 직접 매입함으로써 환율상승을 유도하게 된다.

§ 외평채 (외국환평형기금채권)
환시채는 해외에서도 발행된다. 해외에서 외화로 발행하는 외평채가 그것이다. 국제금융시장에서 한국기업, 금융기관이 채권을 발행하려면 뭔가 기준(벤치마크)이 될 만한 금리가 있어야 한다. 외평채가 바로 그 역할을 한다. 외환부족여부를 떠나 우리나라가 국제금융시장에 참여하는 한, 외평채는 계속 발행되고 거래되어야 한다. 외평채 가격은 우리나라 대외신인도의 잣대가 된다. 외평채금리는 '미국국채수익률+가산금리'로 형성되는데, 가산금리는 우리나라 신인도와 맞물려 움직인다.

《2040 경제학 스트레칭, 이성철》
# by 게임팩 | 2007/03/16 12:34 | 행복한 돈 | 트랙백(3) | 덧글(0)
헤지펀드
원래 개념은 주식의 매수와 매도포지션을 동시에 취함으로써 시장위험을 줄인다(헤지)는 데서 출발했다. 주가가 내리든 오르든 안정적인 절대수익률을 창출하는 안정형 펀드에서부터 높은 레버리지(투자원금을 지렛대 삼아 자금을 빌리는 것)를 일으켜 투기적으로 투자하는 공격형 펀드까지 다양하다.
# by 게임팩 | 2007/03/16 12:27 | 행복한 돈 | 트랙백 | 덧글(0)
단기 장기 금리 콜금리 예대마진
- 창구금리 : 금융기관의 예금·대출금리
- 시장금리 : 돈이 거래되는 시장, 즉 지금시장·채권시장에서 형성되는 금리
시장금리는 채권의 매매가격, 즉 유통수익률로 표시된다. 채권은 원래 발행금리가 정해져 있지만, 시장에서 유통될 때는 금리가 달라진다.

§ 시장금리의 기간에 따른 구분

① 장기금리 ← 경기와 인플레 전망 반영
대부분 국가에서 장기금리를 대표하는 것은 국채유통수익률이다. 떼일 위험이 없는 가장 안전한 채권이기 국채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3년만기 국고채 유통수익률을 대표지표로 쓴다. 만기 5·7·10년짜리도 있지만, 국고채 3년물이 대표 노릇을 하는 것은 물량이 가장 많아서 이다.
- 장기금리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 경기와 인플레이션
경기호전, 물가상승 → 장기금리 상승
경기침체, 물가하락 → 장기금리 하락
그래서, 장기금리는 '경제의 펀더멘털을 반영하는 거울'로 간주된다.
  + 채권물량
채권발행(공급) 증가 → 채권가격 하락 → 금리상승
채권발행(공급) 감소 → 채권가격 상승 → 금리하락


* 국채발행이 늘어나면 시중자금이 안전한 국채쪽으로 몰리면서 기업이 발행하는 회사채는 매수세가 실종되고 가격이 더 하락(금리상승)한다. 기업은 채권발행자체에 어려움을 겪게되는데, 이처럼 국체발행으로 회사채가 시장에서 밀려나 기업활동이 어려워지는 상황을 구축효과(crowding-out)라고 한다.

② 단기금리 ← 순간의 자금사정 반영
만기가 1년미만일 때 단기금리로 분류하는데, 3개월짜리가 가장 보편적이다. 3개월 금리지표로는 코리보(Koribor, Korean Inter-Bank Offered Rate, 한국 은행간금리)가 있다. 1 코리보는 매일 오전 은행들이 제시한 금리 평균치로 공시되는데, 아직 역사가 짧아 뿌리를 내리지 못한 상태이다. 이 때문에 90일만기 양도성예금증서(CD) 유통수익율이 대표지표 노릇을 하고 있다. 기업들이 단기자금조달을 위해 발행하는 3개월짜리 어음(CP) 유통수익율도 보조지표로 쓰이고 있다.
* 콜금리는 초단기 금리다. 은행·증권·투신 등 금융기관끼리 보통 하루나 이틀 만기로 돈을 서로 빌려주고 빌려오는 곳이 콜시장이며, 이 때 형성되는 거래금리가 콜금리다. 콜시장에 돈을 내놓는 것을 콜론(call loan), 빌리는 것을 콜머니(call money)라고 한다.

§ 기간 프리미엄
만기가 길어질수록 금리가 높아지는 폭, 통상적으로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높다.
- 장기금리가 단기금리보다 너무 심하게 높아지는 경우 : 장래의 경기회복 및 인플레 기대감이 너무 높다는 것 ← 중앙은행은 콜금리를 상승시켜 조정함
- 단기금리가 장기금리보다 높아지는 경우 : 향후 경기가 나빠질 것이란 인식이 높아졌다는 것 ← 중앙은행은 콜금리르 하락시켜 조정함

중앙은행이 직접 통제할 수 있는 금리는 단기금리로, 공개시작조작을 통해 콜금리는 얼마든지 통제가 가능하다. 중앙은행은 콜금리만 조절하고, 이는 장기금리를 통해 최종적으로 금융기관 창구금리에 반영된다.' 단기금리→장기금리→창구금리→경기, 인플레'로 이어지는 과정이 통화정책의 파급경로이다.

§ 변동금리
- CD유통수익율 + O%포인트
기준금리에 해당하는 CD유통수익율이 계속변하므로, 예대금리는 연동한다. 매번 예대금리를 알려줄수 없으므로, 3개월에 한번씩 CD유통수익율를 조정하는 것이 가장 보편적이다.

§ 예·대마진
예·대금리차에서 이런 고정경비와 대손충당금을 공제해야 진짜 순익(예·대마진)이다.
- 고정경비 : 인건비, 점포운영비 등의 금액
- 대손충당금 : 대출이 부실화될 것에 대비해 미리 적립해두는 금액
# by 게임팩 | 2007/03/16 12:26 | 행복한 돈 | 트랙백(3) | 덧글(0)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금리
§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monetary policy)

- 중앙은행의 고객은 은행. 중앙은행은 은행의 은행
- 은행을 통해 돈을 공급·회수하는 방식으로 통화량과 흐름을 조절하고 결국 전체 경기를 관리하다.
- 한국은행 : 한국은행법에 의한 법정기구
- 한국은행은 물가목표제(inflation targeting)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은행은 물가목표선을 준수할 의무를 지며, 만약 이를 지키지 못하면 한은총재는 해임될 수 있다. 물가목표는 3년단위로 정해지는데, 2004~2006년의 경우 평균 2.5~3.5%다. 단, 여기서 물가는 일반소비자물가가 아니며, 소비자물가에서 농산물가격과 유가를 제외한 근원인플레이션 개념이 쓰인다.

① 지급준비율 정책
- 지급준비예치금 : 은행이 고객들로부터 받은 예금의 일정비율을 중앙은행에 맡겨둔 것
- 지급준비율 조절을 통해 시중통화량를 조절한다.  지급준비율 인상은 통화환수의 의미
- 지급준비율 인하 → 통화량 확대 / 지급준비율 인상 → 통화량 축소

② 재할인 정책
- 재할인 : 중앙은행의 은행에로의 대출
- 제할인제도
  + 총액한도대출 : 은행들이 중소기업에게 좀더 대출을 많이 하도록, 한국은행이 은행에 시장금리보다 낮은 이자율로 돈을 빌려주는 제도
  + 유동성조절자금대출 : 일시적 자금부족을 겪는 은행들에게 빌려주는 긴급지원자금
  +  한국은행특별융자(한은특융)
- 재할인금리 조절을 통해 시중통화량를 조절한다.
- 재할인금리 인하 →시중금리 인하, 통화량 확대 / 재할인금리 상승 → 시중금리 상승, 통화량 축소

③ 공개시장조작 (open market operation)
- 중앙은행이 은행·증권사 등 금융기관들과 채권매매를 통해 시중통화량을 조절한다.
- 공개시장조작은 자유경쟁입찰방식로 매일매일 이루어진다. 지급준비율이나 재할인금리는 한번 정하면 바꾸기 어렵지만, 공개시장조작은 채권매매가 전부이기 때문에 시중자금 사정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 환매조건부채권(RP) : 특정채권이 아님, 한국은행이 보유한 국·공채를 일정기간후 되사는(환매) 조건으로 파는 방식, RP만기, 즉 한국은행이 국·공채를 팔았다가 되사는 기간은 보통 하루, 이틀, 길어야 일주일정도로, RP는 단기적으로 통화량을 조절할 때 이용된다.
- 통화안정증권(통안증권) : 한국은행이 시중자금을 흡수할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 돈을 장기간 묶어둘 때는 1~2년 만기의 통화안정증권이 활용된다. 한국은행이 1년만기 통안증권 5조원어치를 발행해 은행들에게 팔았다면, 한국은행은 5조원의 통화를 1년간 환수하는 효과가 생긴다.
- 국·고채 매수 → 통화량 확대 / 국·고채 매각 → 통화량 축소

§ 콜금리
금융기관간 초단기 시장금리, 금융시장의 순간순간의 자금사정을 가장 잘 반영한다.
금통위는 콜금리 목표를 매달 정하고, 그 목표선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공개시장조작을 통해, 통화량을 조절한다.

* 금통위 : 금융통화위원회, 한국은행내 최고의사결정체
총 7명 = 한국은행 총재, 부총재 + 5명의 추천자 (재경부장관, 한은총재, 금감위원장, 은행연합회장, 상공회의소회장이 추천)
매월 2째 목요일 통화정책방향회의에서 그 달의 콜금리 목표를 정한다. 한은총재를 제외한 6명의 금통위원들은 한사람씩 차례대로 금리방향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다. 의장은 통상 공식적으로 자기의견을 개진하지 않으며, 찬반동수일 때만 캐스팅보트를 행사한다.
금리정책의 중요한 것은, 경기와 물가흐름을 예측해 한발 앞서(preemptive) 금리정책을 구사하는 선제적 금리정책이다.

§ FRB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Federal Reserve Board)
- 미국의 중앙은행
- FRB의 통화정책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가 정하는 금융기관간 단기시장 기중금리인 '연방기준금리(Federal Fund Rate)' 목표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연 8회 회의를 열어 연방기금금리 목표를 정한다. 목표가 정해지면  Statement라는 설명자료를 내놓는데, 여기에 경기판단과 전망에 대한 FOMC의 모든 입장이 함축되어있다. 3주후에는 회의내용을 상세히 요약한 의사록(Minutes)를 공개한다.
- FRD- Watcher : 미국 주요금융기관의 FRB의 금리정책만 주시하는 사람들

* 그린스펀 효과 (Greenspan Effect)
When Alan Greenspan talks, the markets listen.
FRB의장 Alan Greenspan에 대한 시장의 신뢰, 2006년 1월 그 직을 떠났음

《2040 경제학 스트레칭, 이성철》
# by 게임팩 | 2007/03/16 12:19 | 행복한 돈 | 트랙백 | 덧글(0)
클럽거리
클럽 사양 ( 남성기준 )
구분클럽NO.길이(inch)로프트라이( ˚)표준비거리비고
우드(Wood)1
2
3
4
5
45
43.5
43
42.5
40
10˚
12˚
15˚
18˚
21˚
57˚
57.5˚
57.5˚
58˚
50˚
220~230yard
210~220yard
200~210yard
190~200yard
170~190yard
드라이버
브러쉬
스푼
버피
클리크
아이언(Iron)1
2
3
4
5
6
7
8
9
40
39.5
39
38.5
38
37.5
37
36.5
36
15˚
17˚
20˚
24˚
28˚
32˚
36˚
40˚
44˚
57˚
57.5˚
58˚
58.5˚
59˚
60˚
61˚
62˚
63˚
190~200yard
180~190yard
170~180yard
160~170yard
150~160yard
140~150yard
130~140yard
120~130yard
110~120yard
롱아이언


미들아이언

숏아이언
웨지(Wedeg)PW
AW
SW
LW
35.5
35
35
35
48˚
51˚
56˚
60˚
63.5˚
63.5˚
63.5˚
63.5˚
80~100yard
80~90yard
70~80yard
60~70yard
피칭웨지
어프로치웨지
샌드웨지
로브웨지
퍼터(Putter)-345~6 ˚---
# by 게임팩 | 2007/03/13 15:21 | 행복한 운동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이글루링크 추가하기
()을(를)
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
(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
그룹선택 :
이글루링크 취소